Infinitystack — HCI 가상화 플랫폼

베어메탈의 한계를 넘는
가장 단순한 인프라

대기업이 쓰던 HCI를 SMB 규모와 예산에 맞게. 물리 서버를 VM으로 그대로 옮기고, 전담 인력 없이 운영합니다.

Before → After

지금의 서버실과,
Infinitystack 도입 이후

지금 — 베어메탈

  • 서비스 1개 = 서버 1대. 자원을 나눠 쓸 수 없어 서버만 늘어납니다.
  • 서버 1대 장애 = 그 위 업무 전체 중단. 무중단(HA)이 없습니다.
  • 5년마다 하드웨어 전면 교체, 매년 오르는 전력·유지보수 비용.
  • 담당자 한 명의 머릿속에만 있는 설정 — 이직하면 멈춥니다.

이후 — Infinitystack

  • 서버 1대를 자원 풀로 — VM 단위로 나누고, 재배치하고, 확장합니다.
  • 노드 장애 시 VM 자동 이동(HA) — 서비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 서버 통합으로 대수 자체를 줄여 교체·전력 비용 사이클을 끊습니다.
  • 자연어 명령 + 운영 가이드 — 사람이 바뀌어도 운영이 이어집니다.

누구의 고민이든

당신의 자리에서 보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비용 사이클을 끊습니다

5년 주기 전면 교체, 매년 오르는 전력·유지보수 — 서버 통합으로 이 구조 자체를 바꿉니다.

채용 부담이 사라집니다

연봉 5천만~1억 인프라 전문가를 뽑지 않아도 — 시스템과 지원 계약이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멈추지 않는 회사가 됩니다

서버 장애가 곧 영업 중단이던 구조에서, 자동 복구되는 인프라로 — 사업 연속성이 달라집니다.

30분 진단에서 우리 회사 기준 TCO 비교 리포트를 무료로 드립니다.

아키텍처

SUSE 오픈소스 기반의 완전 통합형 HCI를 지원하여 가상화 서버의 안정성 · 편의성 ·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InfinityStack 아키텍처 — 각 노드에 Management, VM, SDC·SDS·Longhorn, SDN·Multus, Hardware 계층이 통합된 구조

핵심 기능

필요한 건 다 들어 있고,
어려운 건 숨겼습니다

자원 풀 운영

CPU·메모리·디스크를 하나의 풀로 묶어 VM 단위로 분배·재배치·탄력 확장.

무중단 HA + 자동 복구

노드 장애 시 VM 자동 이동, 스스로 복구(Self-Healing). 서버가 죽어도 서비스는 삽니다.

백업·모니터링 내장

자동 백업과 Prometheus·Grafana 모니터링 기본 제공 — 별도 라이선스 구매 없음.

무정지 롤링 업데이트

보안 패치·버전업을 서비스 중단 없이 — 야간 작업과 공지 메일이 줄어듭니다.

자연어 질의·경보

전문용어 대신 "무엇이·왜·어떻게"를 우리말로. 비전문가도 읽는 관리 화면.

클라우드·모던화 연계

같은 SUSE Rancher 위에서 Barastack(컨테이너)·퍼블릭 클라우드로 자연 확장.

AI Assistant · 애드온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

우리 서버 사정을 아는 AI에게,
그냥 물어보세요

일반적인 답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인프라 상태를 읽고 답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담 담당자에게 물어보던 것을, 이제 화면에 물어보면 되는 인프라입니다.

일반 챗봇 · 검색

  • 답의 근거가 매뉴얼·웹 문서입니다.
  • "일반적으로는 이렇습니다"로 끝납니다.
  • 우리 상황에 맞는지는 사용자가 해석해야 합니다.

Infinitystack AI Assistant

  • 답의 근거가 실제 우리 인프라 상태입니다.
  • "지금 node-1이 82%입니다 — 이렇게 하세요"로 답합니다.
  • 조치가 필요한지까지 알려줍니다.

Infinitystack Assistant

서비스 예시 화면

디스크가 부족하다는데 어떻게 늘려요?

node-1 저장소 82%

지금 구성에선 디스크 추가 없이 VM 3대를 재배치해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절차를 안내해 드릴까요?

지금 여유가 얼마나 있죠?

CPU 42% · 메모리 58%

현재 여유로 VM 4대 정도는 더 올릴 수 있습니다.

백업 제대로 되고 있나요?

최근 7일 전체 성공

모든 VM 백업이 성공했습니다. 마지막 백업은 오늘 새벽 2시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AI Assistant는 별도 구독 애드온입니다.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 — 먼저 알림을 받고 싶으시면 상담에서 신청해 주세요.

출시 알림 신청

마이그레이션

짐을 그대로 옮깁니다
— 앱 재작성 없음

돌아가던 시스템을 그대로 VM으로 변환해 옮깁니다. 이 과정은 비그라운드가 대행하고, 당신 팀은 검증만 합니다.

1

대상 선정 — Start Small

먼저 옮길 시스템 1~2개를 함께 고릅니다. 전부를 한 번에 옮기지 않습니다.

2

이미지화

물리 서버를 통째로 VM 이미지로 변환합니다. 설정·데이터 그대로.

3

이전·기동

Infinitystack 위에 올려 VM으로 기동 — 여기까지 비그라운드가 합니다.

4

병행 검증 후 전환

기존 서버와 나란히 돌려 안전을 확인한 뒤에만 전환합니다. 되돌릴 길을 남겨둡니다.

지원 체계

일상은 시스템이,
어려운 건 비그라운드가

셀프 운영

문서·가이드·자연어 관리 콘솔

설치·백업·장애대응 가이드와 자가해결 중심의 문서. 대부분의 일상 운영은 여기서 끝납니다.

원격 지원

전화·원격 접속 기술지원

막히면 사람이 원격으로 붙습니다. 응답 시간이 보장되는 유지보수 계약으로 운영됩니다.

온사이트

현장 출동·정기 점검

규모가 커지면 엔지니어가 현장으로. 계획 작업 방문과 헬스체크까지 포함하는 상위 지원.

지원 구성과 비용은 회사 규모·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 30분 진단에서 우리 회사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쓰던 서버를 재활용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저사양 기존 장비는 가상화 통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신규 서버 1대에 기존 앱들을 통합하는 방식을 권장하며, 진단 때 보유 장비 기준으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설치에 얼마나 걸리나요?

ISO 다운로드부터 1노드 가상화 가동까지 60분 이내가 기준입니다. 기존 시스템 이전(마이그레이션)은 규모에 따라 별도 일정으로 진행하며, 이 작업은 비그라운드가 대행합니다.

장애가 나면 어떻게 되나요?

클러스터 구성 시 노드 장애가 나면 그 위의 VM이 다른 노드로 자동 이동(HA)해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단일 노드 구성에서도 자동 백업으로 복구 시간을 최소화하며, 지원 계약에 따라 원격·현장 지원이 제공됩니다.

VMware에서 넘어올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라이선스 비용이 급등한 상용 가상화 환경에서 전환하는 수요가 가장 많습니다. 기존 VM을 이전하는 절차가 준비되어 있고, 병행 검증 후 전환하므로 운영 중단 없이 진행됩니다.

몇 대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서버 1대부터입니다. 상용 HCI 대부분이 최소 3대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1노드로 시작해 필요할 때 노드를 추가하는 성장 경로를 제공합니다.

우리 서버실, 몇 대로 줄일 수 있을까요?

30분 무료 진단에서 TCO·전환부담 리포트로 알려드립니다.